케이이앤피
스테인리스, 특수강 전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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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케이이앤피KENP 또는 KE&P는 금속 가공 및 판매업을 영위하는 대한민국 포항시 소재 기업이다. 대표이사는 강병기.
2000년 발전, 해양, 가스, 화공 플랜트 기자재 전문 업체로 부산 강서구 녹산공단에서 “피에스피 주식회사”라는 사명으로 출범하여, 현재는 소재지를 포항으로 옮기고 스테인리스강 및 특수강 생산을 전문으로 한다.
현재 포항에 본사와 3개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징
- 파이프와 튜브 생산 전공정으로 보유하고 있어 생산 단가에서 경쟁력이 있다.
- 2014년 국내 최초로 직경 6인치의 무계목강관1 상용화에 성공했다.
- 2024년 기준 매출은 1047.2억 원으로 동종업계에서 매출액 기준 38위를 기록했다.
역사
2000
- 2000.08.04
- [피에스피] 부산 강서구 녹산공단에서 설립되었다.
2011
- 2011.08.31
- [케이이앤피] 금속 표면 처리용제, 금속처리업을 영위하는 “알마티 주식회사”를 흡수합병했다. 🌐
2013
- 2013.12.30
- [포항] 시에서 주최한 ‘2013년 포항시 중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포웰(경영혁신 부문), 케이이앤피(일자리창출 부문), 한금(수출 부문) 등 3개 업체가 대상을 수상했다. 🌐
2015
- 2015.01.20
- [케이이앤피] 국내 최초로 직경 6인치의 스테인리스 무계목 강관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
- 이음새가 없는 철강 소재의 파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