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듐 이온 배터리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강한 출력과 높은 내구성을 가진 이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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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듐이온 배터리(이하 VIB는 뮬과 바나듐을 기반으로하는 이차전지이다.
2013년 설립된 〈스탠다드에너지〉가 세계 최초로 개발해 에너지 저장 장치(ESS)용 바나듐이온 배터리를 직접 생산하고 있다.
특징
- 물을 기반으로 하는 액체 전극을 사용하는 화학적인 구조 특성상 큰 충격을 받거나 불을 붙여도 화재의 위험이 없다.
- 전기 에너지의 충전, 방전 속도가 빠르다.
- 10만 번 이상 충방전을 실행해도 성능 저하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내구성1이 높다고 할 수 있다.
-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에너지 밀도는 1/3 수준으로 낮아서, 전기차용 배터리로 사용되기는 어렵고, ESS 또는 선박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
역사
2022
- 22/11/21
- 롯데케미칼 여수시와 함께 여수산업단지에 페인트 원료 및 바나듐 배터리 전해액 생산 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2023
- 23/11/01
- 한국전력공사/롯데케미칼/스탠다드에너지 바나듐이온배터리를 활용한 차세대 ESS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2024
- 24/02/26
- 스탠다드에너지 〈롯데케미칼〉에 바나듐이온 배터리(VIB)를 사용한 에너지 저장 장치(ESS)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
- 리튬이온 배터리의 경우 성능 저하가 없는 충방정 횟수는 약 5천번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