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워크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공유오피스 기업으로, 2010년 건축가 출신 미겔 맥켈비와 애덤 뉴먼이 공동으로 창업했다.
코로나19 이후 전세계적으로 오피스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자 큰 타격을 입었고, 결국 부채가 자산보다 많아지면서 2023년 11월 미국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특징
- 위워크는 건물주로부터 사무실 공간을 장기로 저렴하게 임대한 후, 고객들에게 다시 전대하여 수익을 올리는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다.
- 오피스 전대를 주요 사업으로 하다보니 고객 수요가 감소했을 때 수익이 줄어 들었지만, 기존 장기 임대료는 계속 지불해야하는 위험이 있다.
주요 오피스
- 샤르몽익스체인지(아일랜드 더블린)
- 프렉스 노스Prex North 오피스 빌딩(일본 도쿄) – 위워크 재팬이 2019년 10년 임대차 계약 체결
- 대신343 빌딩(대한민국 서울) – 2017년 위워크 코리아가 7~16층 입주, 입주 당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지점이었음, 2024년 9월 13일 운영 종료
역사
트리비아
- 2022년 애플TV플러스에서 공동 창업자인 ‘애덤 뉴먼’을 주인공으로한 드라마 ‘우린 폭망했다’가 방영되었다.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