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신청 사건 (2025)
2025년 홈플러스가 법원에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사건
📊 Page View: 10
개요
홈플러스가 2025년 3월 초 기습적으로 법원에 기업회샐절차 개시를 신청한 사건이다.
대한민국 금융당국은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가 2024년 말 신용등급 강등을 미리 인지하고도 단기채권을 발행했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춰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등장인물
- 김병주 — MBK파트너스 회장
- 김광일 — MBK파트너스 부회장
- 조주연1 — 홈플러스 공동대표
- 증권사 연대
- 신영증권 — 홈플러스의 ‘카드대금 기초유동화증권’ 전자단기사채 ABSTB 발행사
- 하나증권 — 홈플러스 ABSTB 판매사
- 유진투자증권 — 홈플러스 ABSTB 판매사
- 현대차증권 — 홈플러스 ABSTB 판매사
- 홈플러스 전단채 비대위 — 홈플러스 물품구매 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논란
- 대한민국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3월 3일 기준 홈플러스 기업어음CP, 카드 대금 기초 유동화증권ABSTB, 단기사채 등 단기채권 판매 잔액이 5,949억 원인 것으로 확인2됐다. 그 중 증권사 리테일 등을 통해 개인 투자자에게 판매된 것은 2,075억 원(676건)으로 추정되었고, 여기에 일반 법인 판매분을 더하면 약 5,400억 원 규모인 것으로 파악됐다.
- 홈플러스는 기업회생신청 직전 한 달 동안 약 1,807억 원 규모의 단기사채를 집중적으로 발행한 것으로 확인3됐다.
역사
2025
- 2025.02.25
- [홈플러스] 신용평가사 실무 담당자로부터 신용등급이 한 등급 하락하게 될 것 같다는 예비 평정 결과를 받았다. 🌐
- 2025.02.28
- [홈플러스] 신용평가사들이 홈플러스 기업어음과 단기사채 신용등급을 A3 에서 A3-로 한단계 강등했다. 🌐
- 2025.03.04
- [홈플러스]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
- 2025.03.06
- 2025.03.14
- 2025.03.16
- [김병주MBK파트너스 회장] 홈플러스에 물품을 납입하는 소상공인들이 원활히 결제대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재정 지원을 마련하겠다고 입장문을 발표했다. 🌐
- 2025.03.17
- 2025.03.21
- [금융감독원] 홈플러스 사태 대응을 위해 2025년 5월 31일까지 운영되는 부원장 산하 TF를 설치하고 가동을 시작했다. 🌐
- 2025.03.25
- 2025.03.26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022년부터 시작한 ‘1점포 1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제공했던 복지 쿠폰 지원을 경영난에 따라 중단하겠다고 통보했다. 🌐
- 2025.04.01
- 2025.04.21
- [대한민국 금융위원회증권선물위원] 홈플러스와 MBK 파트너스 경영진들이 회생절차를 준비하면서 채권을 팔고 있었다고 보고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적용해 사건을 검찰에 이첩했다. 🌐
- 2025.04.28
- [대한민국 검찰] 홈플러스 본사와 MBK 파트너스 본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
- 2025.05.12
- [대한민국 검찰]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등에 대해 ‘홈플러스 사태’ 관련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
- 2025.05.17
- [대한민국 검찰] 영국에서 귀국 김병주 MBK 파트너스 회장에 대해 인천공항에서 ‘홈플러스 사태’ 관련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
- 전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 ↩
- 개인에 팔린 홈플러스 채권 2000억…피해 일파만파 예상, 한경비즈니스, 2025/03/16 ↩
- 홈플러스, 회생신청 직전 한 달간 단기사채 2천억 발행, IT조선, 2025/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