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오너 일가 경영권 매각 사건(2026)
2025년 6월 청호나이스 창업주 정휘동 회장이 갑자기 사망하면서 2026년 1월 유가족들이 상속세 재원 마련을 위해 경영권을 시장에 내놓은 사건이다.
2026년 6월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블랙스톤 그룹이 청호나이스 오너 일가가 보유한 청호나이스, 마이크로필터, 엠씨엠 지분 전략을 약 1조 원에 인수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
일지
- 2025/06/12
- 청호그룹 정휘동 회장 사망open_in_new
- 2025/06/26
- 청호그룹이 갑작스러운 정휘동 창업주 별세과 관련하여 전문경영인 체재로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겠다고 발표했다.open_in_new
- 2025/08/18
- 청호나이스 창업주 정휘동 회장의 배우자 이경은 박사가 청호나이스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open_in_new
- 2026/06/04
- 칼라일 그룹이 청호나이스 오너 일가가 보유한 청호나이스, 마이크로필터, 엠씨엠 지분 전량을 1조 원에 인수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open_in_new
트리비아
- 정휘동 회장의 배우자 이경은과 아들 정상훈은 청호 그룹 관계사들의 지분을 가지고 있었지만, 정휘동 회장 별세 전까지 경영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지는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