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그룹 계열사 채무불이행 및 회생절차 신청 사건(2026)
개요
2026년 6월, 방송사 JTBC가 200억 원 규모의 채권에 대해 채무불이행을 선언했고, 그 이후 중앙그룹의 지주사인 중앙홀딩스를 포함해 콘탠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P&I, JTBC 등 계열사가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사건이다.
일지
- 2026/06/12
- NICE신용평가가 JTBC의 무보증 사채 신용등급을 'BBB/부정적'에서 'CCC'로 하향하고, 중앙일보의 무보증 사채 신용등급도 'BBB/부정적'에서 'BB'로 하향했다.open_in_new
- JTBC가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상환하지 못 하는 채무불이행이 발생했다.open_in_new
- 2026/06/14
- 중앙홀딩스,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P&I, JTBC 등 중앙그룹 지주사 및 계열사 5곳이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을 했다.open_in_new
- 2026/06/15
- 한국기업평가가 JTBC의 무보증 사채 신용등급을 'BB'에서 'C'로 강등했다.open_in_new
-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그룹의 회생절차 신청은 불가피했다고 발표하면서 채권단 및 주주에게 사과했다.open_in_new
- 서울회생법원이 기업회생을 신청한 중앙그룹 5개사의 자산과 채권 동결 조치를 내렸다.open_in_new
트리비아
- JTBC는 대한민국 종합편성채널 중 최초로 채무불이행 및 기업회생을 신청한 기업이 되었다.
- 중앙일보는 회생신청에 따라 법정관리에 들어가는 지주사 및 타 계열사들과 달리 채권단이 주도하는 워크아웃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